백두사 후기(노스포)

작성자
박영용영훈
작성일
2020-01-20 15:13
조회
23



백두산 보고 왔습니다. 두서없이 생각나는대로 막 써봅니다.



기대보다는 재미있어요.강철비가 생각나는 뻔한 스토리이지만..ㅋ



충무로 대표 남배우 2명(이병헌, 하정우)이 탑인데..케미가 생각보단 별로네요.


(강철비의 정우성 곽도원 케미가 10배는 나음)



이 2명이 왜 아직까지 같이 작품이 없었나 생각해보게 됩니다.


두 주연배우의 연기톤이 잘 안 섞여요...



김용화가 제작에 참여해서인지 CG가 신과 함께에서 본 것 같은 장면도 몇몇 보입니다.



배수지는 왜 나온건지 모르겠고 역할이랑도 안 어울립니다. 좀 더 나이들어 보이는 배우가 했으면 더 좋았을 뻔. 스토리 상 제일 문제가 많은 역할입니다. 개연성에서 제일 문제가 생기는 캐릭. 근데 이쁩니다. 



전혜진은 역할은 다르지만, 매번 같은 이미지로 보임. 불한당부터 쭉 ㅋ



마동석이 하정우 역할하고 하정우가 마동석역을 하면 어땠을까..



현장감 때문인지 주변 소음(효과음)때문에 대사 전달이 잘 안 들치는 상황이 꽤 있습니다. 상황보고 유추해야 합니다..ㅠ



흥행속도로는 1000만 바라보고 있는데...그 정도 영화는 아닙니다. 작품성 같은 거 말고 상업영화적 재미로만 봐도 강철비보다 2수 아래..



이상임다 ㅋ




탱크게임20171204,IT과학,디지털데일리,우아한형제들 배민라이더스 통합한 ‘배민 2.0’ 출범,디지털데일리 이형두기자 우아한형제들이 ‘배달의민족 2.0’ 출범을 선언했다. 치킨 피자 등 기존 배달음식을 서비스하던 배달의민족 플랫폼과 양꿍 수제버거 등 배달을 대행하던 ‘배민라이더스’ 서비스를 통합한다. 우아한형제들 대표 김봉진 은 배달 안 되던 맛집을 배달의민족으로 통합하는 ‘배달의민족 2.0’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지난 10월부터 서울 전 지역으로 서비스 지역을 확장한 배민라이더스를 활용한다. 배달의민족은 이번 서비스 통합을 맞아 TV광고를 집행하는 등 대대적 홍보에 나선다. 광고대행사 HS애드와 다시 손을 잡았다. HS애드는 배달의민족 첫 광고 캠페인 ‘우리가 어떤 민족입니까’를 함께 제작한 회사다.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콤마’도 참여했다. 우아한형제들 마케팅실 장인성 이사는 “이번 광고는 배민다운 유머와 패러디 B급 문화가 한데 어우러진 대작”이라며 “앞으로 다양한 음식을 찾아다니며 맛집을 대통합할 독고배달이의 활약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원탁어부게임20171205,IT과학,동아일보,엔터메이트 리버스D로 게임 업계 파란 일으키겠다,동아닷컴 엔터메이트는 금일 12일 자사의 신작 모바일게임 리버스D의 미디어 쇼케이스를 CGV 청담 시네시티에서 진행했다. 이번 쇼케이스에서는 엔터메이트의 이태현 대표와 리버스D의 개발사 스노우팝콘의 김기억 대표 등 게임의 주요 인사들이 무대에 올라 리버스D의 정보를 비롯해 향후 서비스 방향을 공개했다. 리버스D 쇼케이스 이미지 출처 게임동아 이날 행사에서 가장 먼저 무대에 오른 이는 엔터메이트의 이태현 대표였다. 이태현 대표는 “스노우팝콘의 개발력을 바탕으로 리버스D라는 새로운 게임을 선보이게 되었다”라며 “엔터메이트 역시 성공적인 서비스를 위해 게임에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2018년 첫 포문을 여는 리버스D가 게이머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줄 수 있는 것은 물론 게임 업계의 일대 파란을 일으키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와 함께 스노우팝콘의 김기억 대표가 게임의 자세한 소개를 진행했다. 리버스D 는 공격 회피 반격 등 영웅의 특성에 맞춘 다양한 조작 방식을 통해 화려한 액션을 즐길 수 있는 모바일 액션 RPG로 게이머의 조작 숙련도나 플레이 성향에 따라 승부를 결정지을 수 있는 PvP 시스템이 제공되는 것이 특징이다. 리버스D 쇼케이스 이미지 출처 게임동아 아울러 성역 종족 영웅 간의 관계에 개연성을 제공하는 고유의 세계관과 캐릭터가 하나의 스토리로 연결되어 캐릭터 자체가 메인 스토리로 캐릭터 간의 관계를 서브 스토리로 전개되도록 하는 등 게임의 세계관과 캐릭터를 이어주는 스토리가 매력적으로 진행된다. 특히 영웅 태그 시스템 이 도입되어 고유의 특성을 가진 캐릭터를 게이머가 원하는 타이밍에 맞춰 교체하는 등의 전략적인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것은 물론 다른 게이머의 성역을 빼앗거나 나만의 성역을 꾸미는 성역 시스템 이 도입돼 게임의 재미를 더한 것도 이 게임의 특징 중 하나다. 스노우팝콘 김기억 기자 출처 게임동아 김기억 대표는 “게이머가 직접 만드는 던전과 세밀한 조작으로 펼쳐지는 액션까지 리버스D는 콘솔의 조작감과 모바일게임의 재미를 담기 위해 큰 고민을 한 게임이다”라며 “개발사의 모든 역량을 담아 열심히 만든 게임인만큼 게이머들이 즐겁게 즐겨 주길 바란다”고 발표를 마쳤다. 리버스D 쇼케이스 이미지 출처 게임동아 발표가 끝난 이후에는 새로운 음원 강자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볼빨간 사춘기 가 직접 작사 작곡한 리버스D의 OST도 깜짝 공개되어 큰 주목을 받기도 했다.우리카지노계열20171201,IT과학,매일경제,종합 엔터테인먼트 네오라마서 파노라마로 펼쳐질 ‘태권브이IP’의 스토리,네오라마는 스페인어로 파노라마 즉 펼쳐진 이야기를 의미한다. 로봇 태권브이 이하 태권브이 의 네오라마를 꿈꾸는 IP기반 종합 엔터테인먼트 회사가 있다. 회사 이름 역시 네오라마다. 김낙일·박정호 공동 대표는 태권브이를 ‘코리아 히어로’로 재탄생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히고 있다. 네오라마 박정호 좌 김낙일 우 공동대표는 로보트 태권브이를 비롯한 IP 사업을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한국의 유니버셜 스튜디오를 꿈꾸는 그들이 내년 펼칠 이야기가 궁금해진다. 태권브이의 VR 개발을 그 첫 출발지로 선택한 김낙일·박정호 공동대표에게 우선 그 이유를 물어봤다. “가장 태권브이다운 모습을 구현할 수 있는 플랫폼이 VR이기 때문입니다. 웅장하면서도 위압적인 느낌 영웅이 보여주는 카리스마를 제대로 보여주려면 디스플레이의 한계를 극복해야 합니다. VR은 디스플레이의 한계가 없다는 점에서 가장 완벽하게 태권브이의 히어로 카리스마를 보여줄 수 있습니다.” 그들이 처음 태권브이 IP를 확보하고 게임 플랫폼을 고민했을 때 VR이 최적이라고 판단했다. 플랫폼을 선택하고 이에 맞는 IP를 찾은 것이 아니라 IP를 확보한 후 그에 맞는 최상의 플랫폼을 찾은 결과다. 태권브이에 ‘코리아 히어로’ 감수성을 심는다 태권브이하면 김낙일 대표는 ‘영웅’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 그에게 태권브이는 마블사의 히어로처럼 한국을 대표하는 히어로다. 그가 VR로 탄생시키는 태권브이는 그래서 영웅이다. 영웅 컨셉트를 지난 지스타에서 개최한 간담회에서 강조했던 것도 히어로 태권브이를 보여주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다. 김낙일 대표는 여기에 스토리를 채워 태권브이 캐릭터를 완성하겠다고 했다. 그동안 잠들어 있던 태권브이에게 스토리를 통해 새롭게 탄생시키겠다는 것이다. 그는 태권브이의 40년 후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구체적인 내용은 에피소드 1편을 통해 내년 6월 공개된다. 김낙일 대표는 스토리에 최대한 집중할 계획이다.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그러면서도 누구나의 마음속 히어로가 될 수 있는 스토리를 구상하고 있다. 태권도를 무술을 하는 로봇의 특징과 태권브이가 보여줄 수 있는 웅장함과 위엄 그리고 공감하는 카리스마를 담은 네오라마만의 태권브이를 만들어 내겠다는 것이 그의 생각이다. 주변에서 태권브이로 VR을 개발한다는데 우려감이 있다는 것을 그도 알고 있다. 어떤 형태의 태권브이가 탄생해도 일부에서는 부정적 시각이 있을 수 있다는 사실도 안다. 또한 VR로 태권브이를 표현하는 한계점에 대한 우려도 안다. 그럼에도 그는 자신이 있다. “VR 개발력과 구현하는 것에 대해서는 업계 최상의 실력이라고 자부합니다. 물론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실례로 VR 환경에서 격투를 구현하기 어렵습니다. VR의 한계인 어지러움때문인데요. 하지만 네오라마는 VR 환경에서 발생할 여러 문제에 대해 이미 많은 고민을 했고 대안을 찾았습니다. 만족 그 이상을 선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합니다.” 김낙일 대표는 태권브이 VR은 그래픽 사양을 GTX 1080에 맞출 생각이다. 내년 6월 선 출시될 BTB용은 오큘러스와 바이브 대응을 고려하고 있으며 BTC는 PS 플레이스테이션 으로 대응하겠다는 계획이다. 네오라마가 전하는 이야기 둘…한국형 유니버셜 스튜디오 네오라마에는 태권브이 이외에 두 번째 이야기가 또 있다. 태권브이와 비슷한 IP의 이야기다. 아직 공개된 IP는 없지만 공동대표인 박정호씨가 전담하고 있다. 게임업계에서는 생소하지만 영상분야에서는 전문가로 통하는 인물이다. 그가 네오라마에 왜 합류했을까 네오라마의 두 번째 이야기를 만들어 내기 위해서다. 태권브이 역시 그가 합류하면서 네오라마의 첫 번째 이야기가 될 수 있었다. 박정호 대표는 한국의 유니버셜 스튜디오를 얘기한다. 이것이 그가 전하고 싶은 네오라마의 두 번째 이야기의 핵심이다. 아직 구체화된 부분이 없다는 점에서 다소 의외의 발언일 수 있지만 한발짝 더 들여다보면 그 가능성을 점칠 수 있다. 현재 그는 애니메이션 IP 확보에 주력하고 있는 상황이다. 물밑접촉은 끝났다는 것이 그의 시각이다. 여기에 그는 태권브이뿐 아니라 추가될 IP의 확장성에 대해서도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 2차 3차 확장을 통해 IP 고유의 색깔을 가진 새로운 상품을 지속적으로 만들어내겠다는 것이 그의 생각이다. 왜 그가 한국형 유니버셜 스튜디오를 언급하는지 속내를 살짝 들여다 볼 수 있다. 네오라마에 마케팅 애니메이션 등의 전문가가 포진된 이유도 박정호 대표가 고민하고 있는 IP의 확장을 통한 한국형 유니버셜 스튜디오를 만들기 위해서다. 김낙일·박정호 공동대표가 손을 맞잡은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 김낙일·박정호 공동대표는 태권브이 VR과 애니메이션 IP를 비롯 앞으로 더 확보하게 될 IP의 글로벌화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이미 태권브이는 다양한 해외 업체와의 긴밀한 접촉을 시도하고 있다. 태권브이가 한국 히어로에서 글로벌 히어로로 탄생하게 될 것이라고 그들은 생각하고 있다. 또한 한국내 IP를 적극적인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글로벌 IP로 만들어 낼 계획이다. 박정호 대표는 “한국내 드라마나 애니메이션 등의 IP의 경우 글로벌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네오라마가 보유하고 있는 기술력과 전문 역량 네트워크를 통해 적절한 플랫폼으로 재 구현해 이를 해외에 가장 적합한 형태로 진출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그들이 앞으로 네오라마 파노라마 처럼 전할 세 번째 이야기가 벌써 궁금해지는 것이 기자만의 생각은 아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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