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나젬은 디자이너 주얼리는 가격적으로 약간 비쌀 것이라는 일반인의 생각을 깨고 누구나 쉽게 찾을 수 있는 문턱 없는 디자이너 주얼리 브랜드를 만들고자 합니다.

고객 한사람 한 사람에게 꼭 맞는 디자이너 맞춤 주얼리는 평소에도 항상 착용하기 편하고 주얼리 가치를 더 높여 줍니다.  디자인이라는 것은 개인마다 선호하는 것이 다르기 때문에, 모든 사람을 나의 고객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고객 취향과 잘 맞는 완성 디자인은 창의적이며 가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디자인의 가치를 인정하고 디자인 저작권을 존중하지 않는 국내 현실에서 개인 맞춤 주얼리 비즈니스를 잘 하기에 어려운 부분이 있지만  더 많은 고객의 진심과 스토리가 담긴 디자인 주얼리를 함께 만드는 것을 즐겁게 기대합니다.

보나젬 블로그나 웹사이트에서 살펴본 디자인 주얼리를 방문 예약하면 직접 만날 수 있습니다.

2월의 탄생석 : 자수정

맞춤주얼리